기록용

용원휴게소 근황

등록일 :
방문 감사드립니다. ^^*
촬영일 :
지나가다 방문해 보았습니다.
옛 추억만 남아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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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은 사라짐

건물은 철거되고 사라졌습니다.

와.. 저말고도 여길 그리워하시는분이 계시다니..
저도 글쓰니님과 똑같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지금 그 레시피를 알수있다면 그곳에서 다시 부활시키고 싶기도하네여ㅎ.ㅎ여튼 방갑습니다! 같은 추억을 공유할수있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그런 생각을 하시는 분이 또 계실거라 생각은 해봤지만 막상 글을보니 반갑습니다.
완전 기본 형태(?)의 국수 였는데 특이했던 면발과 맛있는 국물 잊을 수가 없습니다.

요즘으로 치면 가락국수 맛집 인데요. 아쉽게도 사라진게 너무 안타깝습니다.
추억일지 실제일지 그 맛 다시한번 맛보고 싶습니다.
이 휴게서 말년(?)엔 맛이 조금 변한것 같다는 느낌도 있었습니다.

너무 아쉽고 아련한 추억입니다. ㅠㅠ

1981년도쯤에 용원휴게소에 근무하던 사람이에요~토 일 주말이면 이층숙소에서 반짝이는 낚시불빛들 바라보며 잠들곤했던 기억들이 납니다
밤늦게 칭구랑 저수지둘레를 걷곤 했었는데~~
참 잊지못할 추억의 장소예요~~~
혹시 용원휴게소 근처 칭구 ㅇ ㅅ ㅇ
이글 읽는다면 연락됐음 좋겠네요

글 감사드립니다 !! 근무 하셨던 분이시군요 ㅠㅠ
2층은 뭐하는 곳일까 궁금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숙소였군요.
왠지 낭만스러운 느낌이 듭니다. 같이 근무하셨던 분들이 연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분들께 다양한 기억의 추억의 장소네요. 그 맛도 그립습니다. 다시 한번 먹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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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쪽

저수지를 바라보며 국수를 먹던 기억이 납니다.
가물어서 저수지에 물이 많이 빠져
바닥이 드러난적이 있어는데
들어가서 뛰어 놀던 기억도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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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노라마 사진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두어야 겠지요.
그때 그 맛으로 다시 한번 먹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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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