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콘 쿨픽스 P330 으로 찍은 사진들 7 (자전거 타고)
등록 : 2015년 5월 6일(수) 1,573일(약 4년) 전
니콘 쿨픽스 P330, Nikon Coolfix P330 으로 찍은 사진들 입니다.
사진에 촬영정보를 표시하였습니다.

2015년 5월 5일(화) 1,574일(약 4년) 전 맑은날 촬영, 남한강 자전거길 (팔당대교 ~ 양수역)
※ 카메라 설정 P모드, ISO800 이하 자동설정, 손떨방 기능은 강하게
남한강 자전거길 (팔당대교 쪽)
구름한점 없는 맑은 날 이었습니다. 하지만 공기가 아주 맑은 정도까지는 아니었습니다.
남한강 자전거길 팔당대교 쪽
뭐랄까 약간 어두운(?) 느낌으로 사진이 나오기도 합니다.
남한강 자전거길 다산쉼터
다산 정약용의 그 "다산" 입니다. 노출이 좀 오버된 느낌의 사진.
아래 사진과 미묘하게 느낌이 다릅니다.
D80 에 탐론 17-50 렌즈 사진
DSLR 과의 사진 비교.. 이 사진은 위 사진과 비교했을때 비슷한듯 하지만 느낌이 좀 다릅니다.
초록색의 느낌이 좀 그런듯 한데요. P330 이 무난하고 편한 카메라지만 약간 아쉬움이 들때가 이럴때 입니다.
아..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17-50 사진 모음 - http://superkts.com/readme/100
한눈에 비교하기
위 P330, 아래 D80 (DSLR) 어느쪽이 더 좋아 보이시나요? 저는 아랫쪽 입니다. ^^;
실제 풍경 느낌과 비슷한건 아래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P330 이 아래느낌으로 사진이 나온다면 더 만족일텐데요..
자전거 터널
많이 흔들렸습니다. 노출 시간에 비한다면 괜찮은 수준 일까요?
서서찍었다면 그래도 꽤 찮게 나왔을 것입니다.
북한강 철교
실제로 눈으로 봤을때와 조금 다른 느낌의 사진이 나왔습니다.
아주 밝을때인데 좀 어두운 느낌이랄까요.
북한강 철교에서 바라본 풍경
과거에는 기차가 다니던 곳이죠. 지금은 자전거로 !!
달리면서 찍어도 흔들림 없이 잘 나옵니다.
하지만 밝을때인데도 왠지모를 어두운 느낌이 듭니다.

※ P모드 기본설정 사용
니콘 D80, 탐론 17-50 렌즈사진
바로 위의 P330 사진과 느낌이 조금 다른데 느껴지시는지요?
이 사진의 느낌으로만 나와주면 참 좋은데 살짝 아쉽게 느껴집니다.
물론 !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

참고 : 탐론 17-50 사진 모음 - http://superkts.com/readme/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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