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타면서 찍은 풍경들 (야경위주)
등록 : 2014년 2월 1일(토) 2,084일(약 6년) 전
2013년 가을 자전거를 타면서 찍은 사진들을 모아보았습니다.

※ 촬영 기종 : 니콘 P330
※ 모든 야경은 미니삼각대와 셀프타이머 사용.

분당에서 판교쪽으로 연결되는 자전거 도로를 따라서 왔습니다.
자전거 도로의 이런 상황을 볼때면 정말 궁금해 집니다.
도대체 어떻게 도로포장을 했으면..자전거가 다니는데 길이 저렇게 될까 하구요..
뭐 대충대충 했겠죠.. 자전거 도로라고.. ㅎㅎ



분위기 좋은 야경입니다.



미니 삼각대를 이용하여 낮은 각도에서 주로 촬영하였습니다. 길이 넓어 보이는 효과가 나옵니다. ^^;



달리고 싶군요..



분당 정자의 잡월드 입니다. 야경사진 입니다.



정자쪽의 다리위에서 찍은 탄천사진 입니다.



용인 기흥구의 자전거 도로 시작점 입니다. 여기서 탄천 자전거 도로가 끝이 납니다.
좀 오바하면 여기서 출발하면 낙동강 끝까지도 갈 수 있죠 ㄷㄷㄷ
더 연결되면 살고있는 아파트 근처까지 오게되는데요.. 원래 계획에 있었지만.. 계속 미루어 지고 있네요.
용인시의 무리한 사업으로 적자투성이죠 -_-...



용인 죽전의 엑스파크 입니다. 제 자전거로는 감히 저길 올라갈 엄두가 안납니다 ㅋㅋ



풍덕천 입니다. 지난 가을 밤에 여기저기 많이 다녔습니다. 한참 삘받았을때였는데.. 추워져서 ㅠㅠ



한적한 오후에 출근할 일이 있었습니다. 이 시간은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에 참 좋습니다.
나만을 위한 자전거 길!!



급할것 없는 출근이라 잠시 쉬면서 사진도 찍고 천천히 달렸죠.



그날밤 찍은 사진입니다. 회식으로 인해 거의 12시가 다되가는 시간에 끝이났습니다.
다들 지하철, 버스 시간에 쫓겨 부랴부랴 나갔지만. 자출족에겐 그런건 문제되지 않습니다.
다음날이 토요일 이므로 아무 부담없이 고독한 라이딩을 즐길 수 있죠 -_-...



지나가는 사람이 없어.. 적막이 흐르는 군요.



사진이나 많이 찍고 갑니다.



잠실에서 탄천으로 가는길 탄천을 건너는 다리입니다. 사진촬영을 위해 보행자 도로로 ...



가야할 길이 엄청납니다. 무려 32km .. 서울 선정릉에서 용인 기흥 까지 !



길 사진은 낮게 찍으면 넓어 보이는게 좋더군요.



제일 지루하고 어둡고 좀 추운 구간입니다. 성남비행장옆 직선구간
이 구간은 가로등이 없는 구간이 있습니다. 야간에 비행기 착륙시 비행장과 도로의 헷갈림을 막는 것인데요.
전조등 안달고 오는 사람들이 가끔 있는데 정말 위험합니다. 정말 안보이더군요. 진짜 스텔스 모드.



풀밭에서..?



조리개를 조이고 찍으면 재미있는 느낌이 나더군요.
다시 라이딩이 시작되면 많은 사진을 찍어봐야 겠습니다. ^^


현재 자전거 여행기 연재 사이트를 운영중입니다.
http://biketago.com/ 구경오세요 ^^;

니콘 P330 관련 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