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만난 고양이 사진들
등록 : 2014년 2월 10일(월) 2,018일(약 6년) 전
소소하게 우연히 촬영한 고양이 사진들을 올려보았습니다.
2012년 8월 19일(일) 2,558일(약 7년) 전 여름 휴가때 였습니다.
아이스크림을 사먹으러 시골의 작은 가게에 들렀습니다.
가게는 아니고 마을회관인데.. 부업으로 가게를 하더군요. 멀티?
아니 이 귀요미는
조그만 개집이 하나 보였죠. 강아지가 있나보다하고 들여다본 순간...
박치기 시전
이 녀석이 어슬렁 어슬렁 나오네요.
사실 부비부비
손에다 머리를 부비부비.. 코도 문지르고.. 애정이 필요한건지 넘치는건지
덥석~
이렇게 잠깐 만져보고 사진찍고 떠나왔습니다. 잘 살고 있으려나요.
커피집앞 고양이
이 녀석은 터줏대감 고양이, 근처 지하철역 부근에 커피점이 하나 생겼습니다.
그 근처에 살던 고양이인데.. (개냥이)

2015년 7월 18일(토) 1,495일(약 4년) 전 기준 한 1~2년 전부터 안보입니다.
예의상 신발 벗고
손님들에게 들이대는걸로 봐서.. 뭔가 원하는게 있는듯. 하지만 나에겐 안통한다.
커피받침으로 이런게 있더군요. 요 근래엔 이거 안쓰네요.
야외 의자에서 자는중..
요 근래에 지나가다 보니.. 밖에 집을 하나 마련해 줬더군요.
어디 간 거니?
- 2015년 4월 22일(수) 1,582일(약 4년) 전 에 추가된 글
- 이 고양이가 이제 안보이네요.
콩나물 국밥집의 고양이
이 녀석은 언젠가 음식점에서 만난 고양이. 가게 사장님이 출입을 허락해 주더군요.
겨울이었는데 따뜻한 바닥에서 지지는중. 눈싸움을 걸어오길래. 접사 시도..

※ 고양이가 빤히 쳐다보는건 "눈싸움" 이 아니라고 하네요. 오해하면 싸울듯요.. ㅋㅋ
※ 사진찍을 당시엔 몰랐어양.
개인적으로 고양이를 크게 좋아 하지는 않습니다만.. (어린 시절의 아픈 추억이 ㅠㅠ)
그래도 귀여운건 귀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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